헤어진 분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연락은 옵니다.
내가 차였던 찼건 내가 그 사람을 정말 깊게 아낌없이 사랑했다면 10명중 8명은 헤어진 사람을 점점 생각하죠 사람이란 동물이 그렇죠 가장 행복했던 것과 가장 불행 했던건 지울 수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함께 했던 사람과의 추억이 불행했던 기억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컸다면 연락오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 시간이 오래걸릴지 짧게걸릴지는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제가 만났던 사람 모두 제가 질려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저를 속상하게 지치게 했습니다 ..헤어지잔 말만 제가 했지 그 남자들은 제가 이런 말 하길 기다린 듯 바로 "그래" 하고 아무렇지 않게 즐겁게 생활 하더군요
아주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친구도 여럿 사귀면서요
그럼 뭐할까요~ 많은 여자들 만났지만 너 만한 여자 없다며 1년 지나서 연락들 옵니다. 매달릴때 그렇게 매몰찰 수 없던 그놈들이 이럽니다 ㅋㅋㅋ
저놈들한테 내가 왜 눈물을 보였을까요 왜 저 놈들 때문에 내가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해야 할까요.
나는 충분히 사랑 받아 마땅한 소중한 사람인데 말이죠.
계속 연락 오는 그놈들 페북친구도 안받아주고 카톡도 차단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궁금한지 또 오는 페북친구 신청에 "왜 자꾸 친추 걸어 다시는 친추 걸지마 안받아줄거니까" 라고 하니 "내가 한거 아니야 내 친구가 한거야" 라는 구질구질한 말만 하더군요 ㅋㅋㅋ
저는 지금 좋은 남자친구 만나서 3년동안 연애를 하고 결혼 준비 중 입니다. 그놈들과는 비교도 못 할 만큼
이쁜사랑 받고있고 행복한 여자로 살고 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미운 부분까지 남자친구가 사랑 해 줍니다. 그로인해 저는 기죽어있던 제 자신감도 생겼구요
저도 헤어지고 죽고싶고 저 사람 아니면 평생 연애도 결혼도 못할 것 같고 일도 안잡히고 숨막히고 힘들어서 여기 와서 작은 희망이라도 얻어가고자 왔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다들 "시간이 약이에요" 라고 하더군요 절대 틀린 말 아닙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 절대 틀린 말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당신은 새롭게 매력있게 보인다는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그 벤츠남 벤츠녀를 만나기 위해 자신을 더 아름답고 멋지게 가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