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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탠딩해본사람으로

이번에는 좌석노림
진짜 스탠딩이 말그대로 서서보는거잖아
근데 사람이 적당히 있는게 아니라
진짜 많음 알지? 근데 진짜 보는거랑 체감하는거랑 달라 진짜.. 난 무슨 나의 무같은
몸이 찌부해가지고 무말랭이 생성하는줄
진짜 땀도 쩔고 그냥 반팔에 외투얇은거 걸쳐
물 많이 들고가야하고
서로서로치여서 사과하다가 나중에는 사과도 안하고 즐김ㅋㅋㅌㅌ 진짜 힘들어.. 물론
가까이 볼수 있고 아이컨택 할 수 있음
근데 꼴에 말이아님 진짜 다 끝나고 나오는데
옆에 있는 의자같은거에 풀썩 누움
그래서 난 이번에 좌석노림 친규가 첫콘은
스탠딩이라 해서 ㅇㅇ 하고 갔는데
오우.. 나름 신선한 경험이였지만 난 좌석을 택하겠어..☆ 문제시 펑
모두 콘서트장에서 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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