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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 콘 가려고

동생한테 빌빌대면서 비위 맞춰주고있다 엄마는 돈 빌려줄리가 없고 동생 무슨 지갑에 돈이.....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음 ㅅㅂ 언제 그걸 다 모았지 싶음; 내 신세..... 그깟 콘이 뭐라고.... 내 인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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