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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ㄹ ㅎㅅㅇ이 안티 얘기했었는데

그 안티는 마치 팬레터인 거처럼 예쁜 편지지에
편지 보내와서 뜯어서 읽어보면
악담이 써있다고.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
꾸준히 그런다던데
진짜 세상엔 별별 사람 다 있지않냐..
참 피곤하게들 산다..
좀 전에 여기 ㅂㅅ들 보고 이 얘기가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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