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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슷하게 말하면 분할됐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대기업으로 비유하자면 계열사 분리. 주식은 대부분 ㅅㅇ에서 들고있기때문에 경영에 있어서 ㅅㅇ더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음. 울림에 더 많은 투자가 집중된다면 아마 더 큰 기획사로 거듭날수있지만 지나친간섭으로 색깔을 모호해질수도 있지. 그래도 서로의 실보다 득이 많으니까 합병이든 분할이든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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