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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내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인형같은거 싹다 고아원에 줘버리셨어

내 생각이 어린건진 모르겠는데 지금 진짜 한시간째 울기만 하고있다 좋은일인거 아는데 왜 내 동의 없이 내 의견 없이 내 물건으로 착한 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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