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인데
여기에 한국인들과 일본인이 나옴.
해서 여기서 일본 아이돌과 한국 아이돌의 차의점을 말 하는데
일본의 잘 된 아이돌 같은 경우
공통점들이 첫번째
음악이 뛰어나다는 것.
두번째
스태프가 뛰어나다는 것.
세번째
미완성 이라는 것.
일본은 우리나라의 시선에서 봤을때 대체적으로 컨셉이 거기서 거기임.
여기서 한국과 일본의 차이라면
이 아이돌들을 바라보는 시선임.
한국에서는 아이돌을 연예인,노래 잘하는,춤 잘 추는 사람,직업 등으로 생각함.
현타가 와서 그렇지
대부분의 한국팬들은 아이돌은 스타라고 생각하지
남자친구,옆집 오빠,언니 등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거임.
하지만 일본은 다름.
우리나라는 완성 된 아이돌이 나와 거기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프로답지 못한 부분, 직업을 가진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비판을 하지만,
일본은 애초에 자신들이 아이돌을 키운다 라고 생각을 함.
그리고 일본 아이돌이 하는 말에 의하면
라고 하는데
저건 당연한 말임.
팬도 일종의 대중임.대중이 아이돌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아무리 방송에 많이 나와도 시궁창임.
한국 아이돌도 충분히 팬들과의 소통을 하고
감사의 표현을 함.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더 노력해서 발전한 모습을 보이던가
믹스테잎 등과 같이 노래를 들려주거나.
이 일본 아이돌이 말을 하고 있을때 한국 교수가 물어봄.몇살이냐고.
저 아이돌이 26살 이라고 말 하는데
말투가 매우 어린아이 같음.
이 교수는
일본의 이런 아이같은 아이돌들의 문화를 가지는건 좋지만
그게 다른 곳에서는 이해하기 조금 힘들다 라는 말을 함.
다시 이 일본 아이돌이 말 하는걸 보면
한국 아이돌은 완벽하지만 일부 사람들한테 응원을 받는다.
다시 한번 말 하지만
아이돌은 직업이고 직업은 대체적으로 잘 하고 좋아하는걸 하죠.
아나운서로 예를 들어보자면,
아나운서는 사건을 많은 사람들에게 말로 보도를 해 줘야하기 때문에
억양,발음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 일본 아이돌의 말에 의하면
아나운서 이지만,발음이 조금 어눌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됨.
여기서 저 아이돌이 했던 말을 더 보면
팬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알려 줌 으로써 고칠 수도 있다고 말함.
해서 한국 교수가
라고 함.
저 여교수의 말을 듣고 일본 진행자도 인정한다고 함.
일본은 프로듀스 101처럼
아이돌을 대중이 키워준다고 생각하고
한국은 아이돌은 직업이라고 생각함.
키우는건 소속사고
아이돌은 가수기 때문에
연습생 이라는 기간에 자신이 부족한 춤,노래 등을 배움.
어느정도 됐다고 느껴질 그때 데뷔를 하는거고
그때는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기 때문에
한두번의 실수는 괜찮아도 같은 실수를 여러번 번복 할 시에는 비난이나 비판이 쏟아짐.
저 예능에서 일본인 들이 말 함.
아이돌은 일본에서 시작해서 한국이 따라했다고.
케이팝이 유명한 걸 알지만 일본의 영향이 있다고.
하지만 내 생각은 매우 다름.
내가 한국인 이기 때문이 아니라
케이팝 열풍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음.
일본은 자신나라의 성향을 강하게 보이는 반면
한국은 전세계 적으로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여러 종류의 노래와 컨셉을 가지고 나옴.
사실 나라가 다르니 생각차도 있기 때문에
아이돌이란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하는게 다를거라 느낌.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우리나라 아이돌이 일본에서도 많이 활동하기 때문임.
아까 위에서 말 했듯이
일본의 아이돌들은 조금만 더 친해지면 사귈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줌.
하지만 한국은 아님.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스타와 아이돌은 사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임.
이렇게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경우
한국 아이돌과 한국 팬,일본 팬이 부딪히게 될 수도 있음.
대표적인 예로 방탄소년단을 들겠음(악플이 많을 경우 이 부분은 수정하겠습니다.)
일본은 대부분 스타를 '남자친구' 라고 봄.
방탄소년단의 경우
비교적 일찍 일본에 데뷔를 한 경우임.
방탄소년단의 트위터를 보면
한국 계정으로
방탄 오피셜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사용하는 공식계정이 있음.
일본 계정으로는
방탄 일본 오피셜만 있는걸로 앎.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데뷔를 했다고 하더라도
방탄소년단은 한국인 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아무리 잘 한다고 해서
일본팬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불가함.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일본 팬들은 불만을 가지기 시작함.
일본에 다녀온 방탄소년단의 멤버가
트위터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쓰자 일본 팬들이 왜 다녀 온거냐며 꼬투리를 잡음.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입장으로 본다면
확실하게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일본에 다녀 온 후 다녀왔습니다 라는 말을 쓰는건 너무나도 당연 한 거임.
또, 삼일절에 방탄소년단 멤버가
#Remember1919
라는 해쉬태그를 올렸고
이걸 본 일본 팬들이 방탄소년단을 향해 손가락 질을 함.
반일소년단이라고도 부름.
하지만 이것도
한국에서 태어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겐
너무나도 당연한 추모임.
여기에 많았던 일 들을 다 적을 수 없으나 말 하는건
방탄소년단 일본 팬들은 방탄소년단을 일종의 남자친구로 보고(ex.방연시)
한국팬들과만 소통하는(사실 한국팬들과만 이라고 하기엔 방탄 일본 오피셜이 방탄 게시글을 리트윗 해 주고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할 말이 있을때는 어법을 어색하게 해서 일본팬들이 번역하기 쉽게 글을 써 줌.)것에 대해 질투를 느낌.
이게 한국 아이돌 문화와 일본 아이돌 문화임.
개인적으로
직업을 가진 전문가가 자신이 맡은 일을 못한다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
노래도,춤도 아마추어면
요즘 학생들 장기자랑과 다를게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