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성규가 부쩍 더 보고싶다

싱숭생숭해서 그런가 우리 든든하고 듬직한
리더가 무지무지 보고싶네
힘든일도 많을텐데 팬들의 걱정이 리더로서
성규 어깨를 더 무겁게 만드는건 아닌가 싶고
이런 저런 일들땜에 복잡해서 소식한줄 전하는게
힘들었나 궁예도 하게되고
잉피가 팬들을 더 신뢰하고 든든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 지금은 뭐가 맞는건지 몰라서 좀 혼란스러울뿐이지 절대 흔들리거나 불안한건 아니니까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