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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알바생은 그 건물주에게

일종의 소모품과 같은 존재였다.

 

나는 가게에 발이 묶인 채 햇빛도 못보고 일하며 시급 6000원을 받았지만

 

건물주는 시간만 지나면 600만원을 받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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