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이야기를 하기전에 저는 고등학교 3학년 까지 요양원들 봉사활동을 다니며 노인공경 자세를 가진
남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출퇴근을 하려고 지하철을 자주 타고 나서부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평생 노인공경 따위는 하지 않을 것 이며 노인이 하는 짓걸이를 보면 혐오감이 들고 살인충동이 들게 됩니다
서울역에 있었던 이야기
1. 여자친구와 지하철을 기다립니다..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아무도 있지않아 제일앞에 줄을 습니다
2. 제가 제일앞에 서고 저의뒤에 여자친구가 서있고 아무도 없는상태에서 노인네 한명이 여자친구 뒤에 습니다
3. 여자친구 엉덩이를 밀치며 비키라고 합니다 (남자친구의 귀에 안들리게 소곤소곤 말함
밀친것은 자기가 앞에서서 빨리타기위함
4. 여자친구가 수치심을 느껴 남자친구에게 말합니다
5. 남자친구랑 여자친구랑 자리를 바꾸어 더이상 성추행이 일어나거나 밀지못하게 대응합니다
여기서 노인의 문제점은 늦게온 주제에 자기가 왕인것 마냥 여자의 엉덩이를 밀치며 제일앞에 서서
지하철에 들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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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타고 연금 쳐갉아먹는 기생충같은 존재가 기어오르니 이때 저는 살인충동을 느끼며 온갖 쌍욕을 해
주고싶었으나 여자친구가 있어 아무말없이 참고 있습니다
이런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정말 삶이 힘듭니다 어떻게해야 노인들의 만행을 보고도 분노를 참을수 있을까요
==서울에 사는 한 청년이 노인에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