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끝이다.

남자 |2016.03.22 17:10
조회 2,830 |추천 19

내 것이 아니라 내 곁의 사람이다.

 

언제 떠나도 이상할게 없는 존재다.

 

그런데 당연히 내 것이라 여기고 익숙함에 속아

 

예전처럼 잘 챙겨주지도 않고 소홀히 여겼다.

 

언제나 내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이 감정을 최대한 잊지말자.

 

잊더라도 다시는 이런 실수 반복하지 말자.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