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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학원새로갔더니

같이수업하는애 이름이 단테...성은 안이요 이름은 단테이니라.... 단테..단테..몹시당황스러웠음
단테ㅅㄲ가 떠올라서 그리고 성이 안씨라서
노래가사가하나떠오름
선율같이 내리는 비에 모두 다 안단테
많은것을 느낀하루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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