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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어디서 돼지저금통을 얻어 오더니

돈만 생기면 돼지저금통에 저금을 하는데 아까 돼지야 밥먹자!! 이러길래 왠지 모르게 내 몸이 일어서서 거실로 향했는데 오빠가 돼지저금통에 동전 하나씩 넣고 있었음 새끼가 조카 쳐웃더라.. 난 나름 나대로 조카 배고파서 나온건데 언제 한번 저 저금통 몰래 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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