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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 실적악화로 결국 교체

Q. 대표 인사는 변경이 있나?
A. SM C&C는 한세민·정창환 공동대표이사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현재 SM C&C에서 울림 레이블 사업부의 장(長)인 이지영 실장이 대표를 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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