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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화나,,,

오래된 친구가 나보다 먼저 입덕하고 영업당해서 내가 나중에 입덕을 했단 말이야

근데 그에 비해 내 덕심은 엄청나서 나오는거 마다 족족 사고 무튼 덕질을 지금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단 말이야

이번에 콘서트 떴을때 내가 친구한테 갈거냐고 하니깐 안갈거래 친구가 나보고 갈거냐고 간다고 이번주 금요일 학원 빼놨다고

근데 친구가 자기 엄마한테 말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쓰니 학원 빠지고 티켓팅 하러 간다고

친구 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다렉으로 깨1톡을 남김

쓰니 진짜 학원 빠지게 할거냐고 정말 콘서트 보낼거냐고

이미 엄마랑 상의한 내용인데 요런 멘션을 날리신 거임,,,

그래서 아까 엄마가 나한테 생각해 보니깐 학원 너무 잘 빠지게 하는 것 같고 콘서트는 무리라고 그러면서 지금도 포기하라고 하는거야

하,,,,정말 주변에 말하고 다니면 안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낌

이미 티켓팅만 성공하면 끝난 일인데,, 친구엄마 때문에 못가게 생김 ㅎㅎ

 

 

 

울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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