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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짜 이나럽

나 짝뚜 좋아하지만 이쁘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 돌던지지마. 반 묶음 머리보고 심쿵 핵폭탄 투하. 친언니가 해준 코디에 양갈래보고 졸도 하고 개거품 물었다. 류수정씨 언제부터 그렇게 예쁜거야? 아무리봐도 럽리는 사복 패션이 ㅎㄷㄷ. 미주는 외탁 ^^ 어머니 보고난후 그리고 짝뚜 최애 리너스들아 짤좀 뿌려봐라 별처럼 빛나게. ㅅㅂ 내가 생각해도 ㅈㄴ 낭만적인 멘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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