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병 학자이자 정신병학의 고문의사인 "레너드 래비츠"(Leonard Ravitz)가 이런 상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 인간과 달 사이의 직접적 생리적 관계를 발견했죠. 오랫동안 정신병 환자들의 머리와 가슴의 [전위](電位)의 차이를 측정해 왔고, 또한 무작위로 선택된 행인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뒤, 누구나 날마다 변하는 주기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머리와 가슴의 전위 차이가 정신병 환자들의 경우만 보름날에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래비츠는 달이 지구의 자장을 바꿀 때 이 변화들이 정신상태가 원래부터 다소 불안정했던 사람들을 위기감에 빠뜨린다고 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전기기계들이기 때문 입니다. 때문에 달의 힘과 같은 주기적인 우주의 힘들은 특별한 용도를 위해 비축된 에너지들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이상증세를 부추기고 이미 존재하는 에너지와 갈등을 일으키게 한답니다.
또,[폐결핵]으로 인한 죽음은 보름날이 되기 7일 전에 가장 자주 발생하는데 이것은 혈액의 페하 농도(ph, 알칼리에 대한 산의 비율)가 달의 주기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 하고 달의 위상과 폐렴 혈액속의 요산(尿酸)의 양 그리고 사망시기 사이에도 달이 상관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달은 명백히 여러가지 방식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