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인이면 누구나 갈수있는 클럽 구준회라서...

시간이 흐른다는건 나이가 함께 늘어가는 거잖아요~
나두 WIN도 믹매도 다 봤습니다~
아이콘 그들이 일찍이 가족과 친구, 학업,하고싶은 것들을 포기하며 지금 이 순간이 되었다는걸요~
팬으로써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래야해~"
내가 생각한데로, 내 고정관념으로 만들어지는 구준회가
아닌 그가 하는 말과 행동 그대로를 인정하고,이해하는 자가 진심 팬의 마음가짐 이라 봅니다.
시간이 흘러 언제 저렇게 성인이 되고,남자가 되어가는건지..... 난 귀엽기만 한걸요...ㅋㅋ
공인이지만 한 남자로써 경험 할건해야죠~
남자다운 남자가 되고 싶다는 준회 말이 생각 나네요.
전 사실 바비팬인데... 처음 WIN에서 봤을땐 바비가
귀여웠어요. 근데 지금은 넘 섹시하고 멋있어 졌어요.
난 그런 바비가 좋거든요... 행여 언젠가 이성을 만난다해도 부럽긴 하겠지만, 있는 그대로 이쁘게 봐주려고요.
진짜 팬으로써....
나쁜짓한것도,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제가 보기엔 전혀 논란거리가 아닌듯 해요.
그러니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

그대로를 봐주는것이 팬심이라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