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나의 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방탄소년단 전정국군과 다이아멤버였지만 최근 활동중단을 한 정채연양이다. 둘은 97년생 20살 동갑내기로 서울예술공연학교출신이다. 소문에 의하면 이 둘은 학교를 같이 다니면서 눈이 맞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팬들은 질투어린 시선으로 이 둘을 바라보고 있지만 남자가 여자를 지키겠다는 믿음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에 정국 소속사 빅히트입장은 "현재 7개월 정도 만남을 가진 풋풋한 커플" 이라고 귀뜀하며 응원의 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