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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원래이런건가요?

어려운회사... |2016.03.24 10:31
조회 443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32살인 남자입니다.

2년동안 근무한 회사에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그만두는 이유는 팀장하고 의견충돌도있고,서로 너무 안맞아서 그만두기로했습니다.
(뒤에서 제욕을 많이하고다니더군요..)
팀장한테 말하고 다음날 사장이 저를불러 왜그만두냐고 하면서 저를 잡더라구요.
물론이회사 팀장하고 의견충돌이나 그런부분빼고는 정말괜찮습니다.
회사에는 몸이좀안좋아서 쉬고싶다고했는대 사장이 너가 쉬고싶은만큼 한달이면 한달 쉬고다시오라고말을 하더군요.
만약에 한달쉬고돌아와서 사람떄문에 그런건대 다시 그만둔다고 할거같아서 그건좀아닌거같다 퇴사를 한다고했습니다.
그러니 다음주까지 다시한번생각해보고 말을해달라고 하더군요.일단 알겠다고 생각좀 다시한다고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이사님이 오더니 저하고 자기하고 팀장하고 밥가치먹자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사람이 아닌대;;; 이기주위의 최고인사람인대 그런말을해서 좀 깜짝놀랏습니다.
누가 그만두고 들어오던 상관안하던사람이 저한테 그만두지말라고 붙잡더군요
정말 깜짝놀랏습니다. 이런사람이 아닌대 왜이러지..하면서
그리고 오늘 저랑 친한 차장님이 계신대 담배피면서 그이사가 그래서 깜짝놀랏다 그러니 사장이 시킨거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대 정말 가식적이라고 느껴지더군요.. 다시또 실망했습니다 그 이사라는 사람한테 ㅎㅎ
또 어떻게생각해보면 이정도회사를 구할수있을까 이런생각도들구요...
팀장하고 의견충돌하고 그런것만 없으면 더 다니고싶은대 사람이 시러지니까 꼴보기도 싫고 ㅎ
사장이 한달쉬다고오라고했으니 한달동안 쉬면서 다시생각해보고 다시와서 정아니다 싶으면 그만둔다고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그만둔다고해야할까요?
정말 고민이내요..

긴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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