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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산내탓?

아우화나 |2016.03.24 13:35
조회 66 |추천 0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쓰게됬네요

여기 20년정도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당해봅니다.저희어머니는롯데마트 계양점에 있는 어느매장에서 신발을 구입해본 경험이있습니다.신발을 구입할 당시에도 친구분을 데려가서 같이 구입을 한정도였구요.신고있던 신발도 그제품이었구요. 그래서 59000원 제품과 79000원 제품을 고민하다가59000원 제품을 구입하시고 왔다고 했어요. 물론 살당시에 신발을 신어보긴하셨다고 했구요. 당연히 230을 구입해서 신어보셨기때문에 의심하지않고 바로 구입하셨다고 했습니다.저한테도 신발사왔다고 자랑하실정도로 기분이 좋아 보이셨습니다.하지만 신발을 사고 9일뒤, 처음 신발을 신었는데 뒷쪽부분과 발가락 아랫쪽에 물집이 심하게 생겼습니다.물건을 구입할 당시에도 환불이라던가의 생각이 없어서 제대로 듣지 않았던것 그리고 신어보았기에 230사이즈를 재구입한것은 저희 엄마의 잘못이겠죠.발이 너무 아파 다음날 바로 롯데마트를 찾았지만, 일요일이라 쉬는날이더라구요.그래서 할수없이 다음날 갔습니다.문제는 이날 발생했구요.물론 처음에 환불을 요구하며 신발이 너무 아프다고 말한건 저희 쪽에서도 잘못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기위해 배짱좀 부려봤어요 잘못햇다고생각하구요)하지만,  그쪽 직원분이 신었냐고 말하면서 신었으면 환불이 어렵다고 말해서  환불은 판매자 본인이 물질적인 책임을 지어야한다고 단칼에 거절하더군요저희엄마는 그런 이야기를 이해하고 그러면 저희쪽에선 신발을 신을수있게 조치를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발이 다쳐서 물집이 생긴것, 피가많이나서 딱지가 생긴것을 보여줬는데도 무시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야기를 하면서 AS를 해달라고 했더니, 본인이 기분이 나빴는지 사람들을 향해 "이거 신었는지 보시라고 " 1차적인 무안을 주더라구요.AS같은경우에도 금액이 들어간다. 환불받으려면 본인이 새바닥으로 만들어와라.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안신을꺼면 다른사람을 주던지하라고요. 판매자가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있는지..이런 무안주고 무시하는 말을 해놓고 그럼 본사랑 이야기 하란식으로 이야기해서당장 연락은 안되고 다음날 연락을 했습니다.처음에는 환불이든지 교환이든지 as를 원한다. 라고 이야기했는데같은말로 신었으니 환불은 안된다고 말을 하더군요. 알겠으니 AS를 해달라고했더니 무조건 금액이 들어간다라고 말을하더라구요.매장에서 그런서비스를 받고난후 본사에서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금액이 들어간다고 말을 하니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왜 금액이 들어가냐, 신발을 신었던건 한번뿐이고 신발을 신으라고 만들어 놓고 이렇게 까지 몇일동안 걷기도 힘들었는데!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직원이 신발을 가져다 준것을 이야기하며 신발사이즈를 비교해 보였다는둥, 서비스를 해줬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원은 옆에 엄마친구에게 해준 서비스였습니다.) 모니터링을 한것을 보고 이야기 하더군요.그러면서신발이 잘못됬는지 소비자센터에서 확인를 하잔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당연히 이상한 신발을 팔았다는 이야기를 한게 아니지 않습니까?신발을 사고 정당한 서비스를 받는다는건데 왜 이렇게까지 크게되야하는지 !처음에는 신발을 다시 계양점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아니 신어 보고 AS에대한 이야기나 서비스를 받고싶다고 한거였는데일이 커진거 아니냐 너무한다는말을 했더니 본사에선 매니저가 그런사람이 아니란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자기도 보지도 않은일로 뭐라고 해야할 말이 없다는 식으로. 대신 사과는 하겠다. 라는 말을 했지만..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었습니다.본사에서 매니저에게 전화를 했는지 다시 전화가 왔더라구요.그랬더니 "다시 신발을 매장에 받는다는 소리들었다며, 어머니 성격알지 않는냐는 식으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직접전화하는거 말고 저의 전화를 물어보더라구요.아니,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사람을 가려서 서비스를 하는겁니까? ... 엄청 이상했지만 일단은 신발을 신을생각으로 만나서 해결하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나서 매장에서 있던이야기를 엄마에게 듣고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의 직원이 이렇게 무례하게 서비스를 하는것을 아느냐오죽하면 나한테 직접 엄마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냐고 엄마성격아시냐고?? 그런말을 했다고 바로 매니저에게 전화를 와서 사과를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그리고 본사에서의 대응 문제도 서비스가 별로다 기분이 안좋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그래 그거에 대해선 대신 사과하겠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그러면서 본인의 회사는 직수입회사라 무조건 손해를 볼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신발을 늘리던지, 아니면 뒷부분이 딱딱해서라면 무언가를 대서라도 편안하게 신을수있게 만들어 달라고한대도 , 무언가 재료가 들게되면 무조건 금액이든다고 신발엔 문제가 없으니 소비자센터에 넣어보라고 서비스 부분에선 더 이야기 해봤자 교육 밖에 안들어가는거라고 말을 하더라구요롯데마트측에 이야기를 하려다 좋게 해결하고 싶어 이곳에 전화한거 아니냐고 이야기를 했더니 별반 다르게 문제될것이 없을것이다. 라고 서비스 교육 정도 밖에 안들어갈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결국 이틀이 지나고 물건이 도착했다고 매니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그런데 도저히 그 매니저를 보며 서비스를 받기 싫더라구요.엎드려 절받기도 아니고 시장도 아니고 내돈 내고 신어서 발다치고 정당한 서비스도 받지못하고 무슨 구매자가 설득시켜서 물건을 AS를 받게되고 사자마자 AS로 인해 또 추가적인 금액도 지불해야하고 시간도 버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고 그 매장도 직원도 보기싫어서 롯데마트 관리자에게 이야기를 하게됬습니다.,임대건물이라 환불쪽으로 이야기해봤지만 소용이없다고 신발은 소비자센터를 보내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아마 롯데마트 직원분이 따로 물건에대해 고발을 했겠지만저는 서비스에 대해서 고발을 하기위해 따로 글을 올립니다.저희가 원하는건 말뿐인 사과를 받길 원하지도 않습니다. 매장에서도 말했지만 판매를 원한다면 밑창 금액을 지불하겠습니다.내가 불편한걸 다른 사람을 줄순없으니깐요.기능성신발이라고 구입했는데 분명 판매자도 산에신고다닐수있을정도라 이야기했는데이제와서 구입한 죄라고하니 뭐 달리 해결 할수 있는게 없네요롯데마트측에도 도움을 안주고 본사측에서도 주지 않으니, 

하지만 저희엄마께서 그런 모욕을 듣고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글까지 쓰네요

 

살면서 순둥하다는말 듣고살았는데

이렇게 나쁘게 일을 키울생각도 없었는데 방금전화와서도 서비스에 대해선 더이상할말이 없다 신발가지고만 이야기해야하지 않냐 돈 12000원 들여서 심의 할래? 라고 이야기하는데

 

그신발 사이즈 미스라는거 저희쪽에도 인정햇고 그쪽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이미들은 조롱과 모욕때문에 그신발 꼴도 보기싫은건데 아 이미 6만원버린거 12천원 더버려서 심의까지 할까요? 더싸워요? 억울해서 그쪽 본사쪽 녹음본은 저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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