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유리 보면 생각나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지금도 그때의 연기는 생생하게 기억이 난당ㅠㅠ소름!
몽환적인 화보 컨셉마저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저 표정..
이 처자는 신이 주신 천의 얼굴이 분명해.. 최고!
요즘 천상의 약속에서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쿠론 가방메고
1인 2역까지 열연 중인데~ 연기도 얼굴도 다 이쁘다 그냥!
어떤 역할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는 이유리,
카멜레온 같은 여배우 인정? 인정!
연민정으로 2014 MBC 연기대상 탔었는데,
천상의 약속 이나연으로 KBS에서 이번에도 한 건 할 듯!!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