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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시장이 빅뱅의 독주체제로 굳혀지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강태규 씨는 “반대 진영에서 나오는 또 다른 색채의 음악들이 현 음악시장에 상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하며 “H.O.T.와 젝스키스가 라이벌 구도를 구축하던 시절처럼 젊은 세대의 음악들이 상대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 같다. 그만큼 현 시대의 빅뱅을 견줄만한 팀이 없다고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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