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땜에 집 들어가면 입맛떨어져서 밥을 못먹음
혼자 있을때 그러면 나야 알길이 없으니까 뭐라고 하고 싶어도 못해
근데 가족이 있어도 이래
문열어놓고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주방에 있는 엄마랑 얘기함 ㅡㅡ
원래 여자들 이러냐?
난 남자지만 민망해서라도 문은 꼭닫는데?
20살 그리고 고2짜리 여자가 화장실문을 활짝 열고 볼일을 본다는건 좀 이상한거 아니냐?
말해도 안고쳐진다 엄빠는 아무말도 안해 뭐라고 하면 고쳐질까 누나들 버릇을??
아오빡쳐 남자친구란 것들은 저것들이 집에서 이러는걸 알까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