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욕 안했어. 이어폰 끼고 소리 키우면 정확히 들림. 브이앱 시작하고 첸, 찬열 이야기하다가
15초 : 준면이 뒤에서 커튼 뒤로 고개 빼꼼 내밈(브이앱 촬영중인거 알고있음)
16,17초 : 찬열이가 준면이 돌아보고 다시 카메라 보며 이야기 이어감(준면이 뒤에 있는거 알고있음)
24초 : 준면 "왜 여기부터 하는거야 나 여기 있는데..." (커튼뒤에서 의상 or 인이어 착용 중인걸로 추측. 방송중인거 확실히 알고있음)
26~9초 : 준면 "진짜 씨..이해가 안가네 진짜"
30초 : 준면 "야 여기있는데 왜 보고 지ㄹ.."(지까지 나옴ㅋ 방송인거 알아서 본인이 중단) 이부분에서 찬열이 준면 쪽으로 화면 돌렸다 다시 제자리.(준면이 욕해서 돌린게 아님. 준면이가 아직 준비가 덜된걸 알면서 걍 장난으로 화면 넣었다 다시 첸이랑 멘트 하려고 돌린거.)
35초 : 준면 "나 진짜 이해할수가 없네..ㅎㅎ"(본인 옷갈아입는 커튼 앞에서 브이앱을 시작한 동생들이 황당하고 웃김)
38초 : 준면 "밧데리 나간거 아니야?" (화면에 안보이지만 준면 목소리. 옆에 스텝에게 말한 듯. 인이어나 마이크 배터리로 추정)
이게 팩트다. 이어폰 양귀에 끼고 소리 키우면 다 들림. 약간 이쒸..하는 느낌의 씨와 '이해가 안가네'의 이가 오디오로 쎄게 박혀서 언뜻 들으면 욕인건가? 할 수 있는데 욕 안했다. 오해임.
http://www.vlive.tv/video/5874
무작정 까지말고 확인부터 해라 좀. 이어폰 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