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은 공지 어기는 거니깐 그냥 서로 팬톡 아미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만한 증표같은 건 없을까...? 알아보고 말 걸고 하기에는 친목으로 직결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좀 그러니까 그냥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면 '오옷..! 방금 내가 본 거... 팬톡 이삐였구나....!' 하고 지나갈 수 있는.. ㅋㅋㅋㅋㅋㅋㅋ 아 됐고 나레기 김칫국 쩌네... 티켓팅이나 성공하고 말하자...
친목은 공지 어기는 거니깐 그냥 서로 팬톡 아미라는 걸 알아볼 수 있을 만한 증표같은 건 없을까...? 알아보고 말 걸고 하기에는 친목으로 직결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좀 그러니까 그냥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면 '오옷..! 방금 내가 본 거... 팬톡 이삐였구나....!' 하고 지나갈 수 있는.. ㅋㅋㅋㅋㅋㅋㅋ 아 됐고 나레기 김칫국 쩌네... 티켓팅이나 성공하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