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렁거리는 셔츠에 살짝보이는 살색으로
내 심장 조카 때림 거기에 살랑이는
머리결은 자동으로 감탄사 나오게 할꺼임
걍 정호석 돌았맨
욘나 후하후하 하고 있는데
아니 이게!!!! 정호석 혀로
내심장 걍 파괴함
지금 이 움짤을 본 이순간 부터
살아있는게 아님 아니,
살아있을 수 없음.. 조카 진지함
어케 저런식으로 웃다가 정색하면서
혀를 내밀 수 있음? 내 심장을 때리는
101가지의 이야기 책이라도 읽으셨나
후.. 진정을 못하겠음 나만 이런 도키함을
느끼면 섭하니까 이삐들한테도 나눔 후하후하
문제시 ㅂ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