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하나 양도해서 26만원받고(실제론 내돈 -11만원해서 13만원이득이지만) 엄마가 나 혼자 서울간다고 뭐 사먹고 굿즈 사라고 10만원 주시고 아빠 서울에서 만나서 15만원정도 받았고 서울사는 이모 할머니댁이 좀 부자 (울집은 진짜 평범한 집임..할머니댁만 부자)셔서 오랫만에 왔다고 이모 할머니가 20만원주시고 할머니가 10만원주시고 이모부할아버지가 집가기전에 또 10만원주심ㅋㅋㅋㅋㅋ
그돈 들고 콘서트장 들어갈랬다가 아빠가 잃어버린다고 70만원 들고가셔서 약 30만원으로 굿즈사고(원래있던 내돈까지합해서30) 다했음 암표살랬는데 조카 비싸서 ..시발
부산살던애가 처음으로 상경해서(콘서트제외) 서울구경했다... 아티움 디디피도 가봤는데 거기서 뭐 살거없어서 그냥 애들얼굴쿠션사서 35000원만 쓰고 나옴 그것도 아빠 카드로 샀음ㅋㅋㅋㅋ 진ㅉㅏ 행복했던 서울여행... 다음에 또가야지
40만원은 그대로 통장에 들어가고 30만원만 가지고 있는데 나 생전처음으로 이렇게 큰돈만쟈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