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계열사분리 사례.. 삼성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습.. 계열사의 경영악화시에 털어내기 쉬우며 매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
무엇보다 이중엽이 고작, 프로듀서 섹고급인 위치에 불과해져 있었는데..
이는 sm수뇌부가 울림이 수익이 적었을뿐더러.. 울림이 말 잘듣는 업체조자 아니었기 때문으로 추측.. 분리되는 것을 이중엽은 모르던 상황..
이게 러블때문에 벌어졌을까? 크게 작용을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인피니트를 통해서 한류붐을 키운다는 기획이 안통했기 때문인게 큼..
올상반기쯤 매각할지? 어떨지? 결론이 날 듯..
그런데 울림을 누가 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