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 입덕시켰는데 걍 조카 얼빠로 입덕함^^ 스밍 1도 안돌리고 앨범도 안삼~ 근데 티켓팅 공지 뜨고 내가 티켓팅 한다니까 조카 궁금해 하길래 피씨방 같이 가기로 하고 얘가 막콘 티켓팅 도와주기로 함 그래서 내가 오늘 고마워서 얘한테 떡볶이랑 음료수랑 사줬거든ㅋㅋㅋ.. 나 짠순이라 돈 잘 안쓰는데 티켓팅 도와준다길래 통크게 쏨 맛나게 먹다가 6시에 피씨방앞에서 대기했는데 떡볶이덕에 급똥이 와서 결국 얘네 집에 갔음 근데 친구년이 지네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얘네 피씨방간다 요즘 위험한 세상인데 거기 남자들도 득실거리고 위험하다 이 지랄해서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오늘 한번만 갔다오면 안되냐고 말씀드리면 안돼? 계속 이랬거든 그래서 결국 전화 하더니 아.. 으.. 하.. 흐.. 이.. 으... 아.. 계속 이지랄떨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전화 뚝 끊더라 가기 싫이면 가기 싫다 말하던가 내가 그래서 어쩔껀데 갈거야 말거야 이랬는데 말 다 씹고 지 친구랑 페매하고 있고 ㅅㅂ 가기 싫으면 말하라고 혼자 간다니까 조카 아니야 이 지랄 떨면서 친구랑 페매하고 앉아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관앞에서 갈 거면 어머니한테 전화해보라고 지금 40분밖에 안남았는데 뭐하냐고 계속 지랄했는데 엄마가 뭐라 할 거같다면서 결국은 전화를 했음ㅋ 그러더니 전화로 아 언니가.. 언니가.... 언니가 자꾸.. 이 지랄하면서 울상지으면서 말함ㅋㅋㅋㅋㅋ 내가 전부터 가기 싫으면 말하랬는데 1시간동안 시간끈게 누군데ㅋㅋㅋㅋㅋ ㅅㅂ 결국 아 그냥 나 혼자 갈께 하고 걍 현관문 박차고 나옴ㅅㅂ 나오니까 7시 30분이더라 피씨방가는데 15분 걸려서 15분동안 피씨방 결제하고 시계 찾고 창 띄우고 별 지랄 다 하다가 틩김ㅋㅋㅋㅋㅋㅋ ㅅㅂ 집에오니까 염치없이 엄마가 자꾸 뇌교육 보낸다고 짜증난다고 톡 보냈더라 나는 지 떄문에 더 짜증나는 줄 도 모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호석이한테 말이라고 부르고 올팬인척 하는것도 짜증나는데 ㅅㅂ 기분 개성기같다 일주일전부터 금요일 야자 안한다고 조카 좋아하면서 옷뭐입지 뭐신고가지 화장은 어떻게 할까 아미애들이랑 조카 기분좋은 상상하면서 김칫국 조카 마셨는데 ㅅㅂ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