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해석.스포주의) 글로리데이 메인포스터 해석

우선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건
눈을 감은 두만이와 상우, 눈을 뜬 지공이와 용비
두만이와 상우는 싸움이 발생했을때 이를 말리려했고
지공이와 용비는 나서서 사건을 해결하려고했음

다음으로 지공이는 눈을 뜨고있지만 시선은 카메라가 아닌 다른 어딘가를 보고있음 이는 진실을 알지만 회피하려던 버스 안 지공이의 대사 및 행동과 겹쳐보임

그리고 두만이는 억지로 눈을감고있음
아마 지공이가 상우를 범인으로 몰자 했을때 그러자고 하던 두만이의 모습으로 보임 애써 진실을 외면하려한다는 느낌

포스터에서 유일하게 용비 만이 카메라를 보고있음
마지막까지 진실을 말하려던 용비를 보여주려한게 아니였을까

마지막으로 우리 상우
다른 아이들과 달리 슬픈표정의 얼굴임
현장에 없다는 이유로 범인이 되어버린 억울함 이라고 생각함


그저 발해석일뿐임 주관적인 내생각..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