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해 복도에서 장난치던 칻이....☆ 조나 짝남 조닌이의 손버릇 쓰담거리는거에 담담한 척 하는 굔수가 보고싶읍니다,,,

그리거 이것두,,,넘나 장난끼 넘치는 남고딩 게희미 낭낭하고요..?

매점가면 빼쀄로 먹여주는 칻이들,,,,롯뒈 사다 바치고 싶다,,,이대로 빼쀄로 게임도 해줘쓰면 하는거시,,,솔찍헌,,,더쿠의,,,마음.....

몬가 수학여행이나 졸업영상에 나올것만 같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백에 더더욱 치여버렸다ㅠㅠ

조닌이 눈빛에 발려줍니다,,,여기 갓뜬 싱싱한 회가 접니다..,

(조용히)(벽을)(내려친다) 그렇게 바라보고잇스면~~ 아무렇지 않긴 힘드러어~~~~~~ 파트도 굔수...넘나 씽크빅...
칻이만세!!!!!! 어그로를 정화하는 마음으로 길게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