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시발 난 왜이렇게 머리가 멍청하지

조카 엄마가 언니 학원 데려다주기 전에 언니랑 나 샌드위치 먹으라고 햄이랑 계란 구워서 주셨는데 언니 데리고 온 후에 지금 구우시고계심 뒤지고싶다 나년 머리가 조카 멍청해서 시발 왜 만들어놓을 생각을 안하니 미친년 뒤지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