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대방을 존중 하지않았고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내감정 내가 내키는데로 행동하고 그행동이 상대방한테 어떤 감정을 불러 올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단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너무나 당연한 그런 사랑이였기에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았고 나에게는 스쳐지나간 기억들이 상대방 기억속에는 가슴에 대못이 되어 박히고 나에게는 즐거운추억만이 상대방은 안좋은 추억만이 남아있었다. 결혼한 사이만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이 넓은 땅과 많은 사람들속에서 한사람과 인연을 맺고 연인이된 사이에서도 어떠한 경로로 만나게 됫던간에 서로 사랑을 키워 나가기로 결심했으면 그사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를 위해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장점만 보이던 눈이 시간이 지날수록 장점은 익숙해지고 단점만 눈에 들어올 시기, 사람이라면 적응하게 되어있고 새로운 자극을 찾기 마련이다. 물론 옆에 있는 인연이 평생을 함께할 인연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평생을 함께 할수도 있는 인연이다. 사랑이던 우정이던 한쪽만 잘한다고해서 서로를 충족시킬수는 없다 균형이 맞지 않으면 좀더 큰 관심을 쏟는 쪽이 관심을 받는쪽 보다 더 애태우고 더 불안한 법이다. 당신은 지금 마치 부모님이 주시는 맹목적인 사랑을 받는 입장이라서 긴장감이 없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지는가? 지금 그런 사랑을 쏟는 상대방은 한없이 불안하고 자신의 사랑을 받는 상대방이 행여 자신을 버리지는 않을까 전전긍긍 하며 지낼 것이고 또 이것을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 조차 불안해 하며 속으로 삭히고 혼자 아퍼하다가 결국에는 과부화가 걸려서 더 이상 조금의 감정도 못느끼는 상태가 되어버릴 것이다. 이 지구상 그 누구도 사랑받지 못할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없다 초라하게만 느껴서는 당신도 누군가 당신에게 호감을 느낄것이고 당신도 누군가를 좋아할 것이다.
사람이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자 이치다. 모든 것이 시작과 끝이 있듯이 지극히 당연한 결과 이다. 연애란 단지 그 끝이 언제인지모르는 농사 같은 것이다. 연애기간 동안 상대방에게 좋은기억 감정들을 심어 놨으면 비록 끝이나는 인연이라도 당신은 다시 시작할 권리가 있고 붙잡을 기회가 있는 사람이다.
위에 말들은 그냥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끄적여 봤습니다. 너무 후회되는 일들이 많기에...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분히 잘해주고 있나요? 사랑을 받는게 너무 익숙해서 언제나 무한정 공급 될거 같죠 한쪽 만 하는 사랑은 이세상에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이 유일한거 같습니다. 상대방도 충분히 사랑받고 싶고 지금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을거에요 나지금 무지 힘들다고 이런거 고쳐달라고..... 더 늦기 전에 빨리 알아 차리세요 상대방이 시간을 갖자고 말하는 순간 이미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거에요... 이미 상대방은 안좋은 기억들 힘들었던 기억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있기 때문에 아무리 붙잡아도 안될겁니다.
부디 상대방은 존중하고 서로 지킬껀 지켜주면서 서로 사랑을 키워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