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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새벽에 우옆엑 보다 새벽감성

수호가 디오한테 마지막으로 전화해서 자기는 비겁해도 너는 비겁해지지 말라고 하면서 잠수타고 멤버들은 계속 잠도 안자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데 그부분에서 갑자기 둘기련들이 잠수타고 떠났을때 애들이 저렇게 잠도 안자고 돌아올거라며 기다렸을까 생각도 들고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준면이가 팀을 떠나게 된다면 멤버들한테 늘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됐을 준면이가 떠나게된다면 그땐 어떻게 될까 생각하다 갑자기 조카 울컥했음ㅠㅠㅔ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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