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처음이긴 하지만
그래도 글올려봐요 ㅠ
저는 일단 초딩때부터 친했었던 친구가 있오요
지금은 싸웠지만ㅎ
근데 얘랑 되게 많이 싸웠거든요?
처음에는 3명끼리 모둠 만드는 시간이었는데
얘가 저를 버리고 다른애 두명이랑 앉아서 마음이 많이 상했었오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배신자라고 보냇ㅅ엇나ㅎ..
유치하긴 했지만 아무튼 그랬ㄴ느데 얘가 나도 너 완전 비호감이라고 나랑 내 친구들도 너 완전 비호감으로 생각한다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었어요 그래서 제가 무서우니깐 농담인데 왜그래이런식으로 문자보냈었는데 얘가 아무리 농담이라고해도 상처받는다고 뭐라뭐라 욕하면서 그랬어요 그래서 그때 싸우고 지내다가 초4쯤에 다시 제가 사과를하고 화해를햇는데
얘가 다시 그때부터 저를 싫어했어요 같이 놀긴해도 진짜 나를 싫어한다는게 느껴졌거든요..
제가 공부를 못해서 쌤이 걔보고 저 수학 알려주라 했는데 걔가 완전 짜증내고 다른애가 저 답알려주니까 그렇다고 답을 알려주면 어쩌냐하고 ㅎ..
그래도 싸우진 않았었는데 좀 지나고 현장체험갔었는데 그때 얘가 웃다가 제 국에 밥풀을 빠뜨렸거든오 그래서 제가 그게 웃겨서 급식시간에 앞에 앉은 남자애한테 그걸 말했는데 남자애가다른애한테도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걔가 저보고 그 남자애한테 화난척하자 이러고 같이 화난척하고 그랬는데 음 얘가 갑자기 진짜 화났었는지 울더라고요 근데 잘 생각이안나는데 아무튼 그래서 저랑 그 남자애 선생님한테 혼나고 얘는 저 따시키고 저 까고 그랫어오ㅎ 그래서 저 반에서 여자애들이 저 따시키고 저는 혼자놀고 그랫어요 근데 이때도 제가 사과햇어여..ㅎ
근데 본론은 이게 아니라 ㅠ
초6때 저랑 걔랑 화해하고 카스에서 멤놀? 그런거를 했는데 거기 어떤 사람이 저보고 자기는 신상알수잇는 카스라 다른사람들 개인정보 알아낼수잇다고 저한테 농담을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로 믿고 그게 신기해서 걔한테 말해줬는데
몇 시간 뒤에 걔 카스에 제 저격글이 올라오더라구요.
제가 걔 개인정보를 그 사람한테 팔앗다고..
그래서 그때 몇십명이 댓글로 저를 욕했었어요
별 욕 다하고 걔 개인정보 알아내서 내가 퍼뜨려준다 그러고
아무튼 별 욕 다했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걔 위로도 해주고 잘해주다가 몇일뒤에 알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중학교ㄹ올라와서 지금 제가 중2인데 저는 그냥 서로 무시하고 사는줄알앗어요 근데 얘가 얼마 전에 잘알자도 못하면서 저에 대한 얘기로 절 또 깟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건 지금 저랑 친한 무리가 얘한테 잘해주고 말도 섞고 그래요ㅠㅠㅠㅠ
진짜 너무 화나요 ㅠㅠ 어떡하죠..
제 친구들은 이 얘기 안믿어줘요 ㅠㅠㅠ..
판에는 글 처음 써보는건데 이렇게 쓰는건지 맞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