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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8로4리1데5이 후기

솔플로 뛰었고 우리지역만 그런가 사람들 많았음. 거의 3분의 2 정도 채워져 있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내려와서 못갔던 건 처음이었다ㅎㅎ 영화내용도 스토리도 좋았고 내가 눈물이 많아서 마지막엔 울기도 했는데 몇몇 사람들도 울었더라. 내 옆자리에선 네명이 잡담하고 뒤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막 뭐라고 하시드라 막 전화오는데 안끄고 있다가 나중에 완전 큰 소리로 통화하신거 빼곤 다 좋았음.

그리고 준면이 연기 본적없어서 기대안하고 갔는데 못하는 건 아닌 듯 자랑스럽다

밑에는 스포주의+개인적후기얌ㅎㅎ

이게 역순행적 구성 이라고 해야하나? 과거회상-현재진행 이렇게 한것같음.
초중반쯤 되니까 준면이 분량이 얼마 없음을 짐작했다. 그래도 ㄱㅊ았고 초반에는 유머스러운 요소가 많음. 중간부터 후반에는 막 화나거나 슬픈내용밖에 생각안남. 화난다는건 영화에 불만이 아님 영화봐야 알수있는 감정이니까 꼭 봐. 마지막은 좀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거빼면 난 영화에 대해서 만족하고 준면이 0정4진 보고 ㅁr음2..ㅇr푸...ㄷr,,,,,☆ 영화내용 좋고 준며니 연기도좋고 다른배우들도 좋았음. 너희도 꼭 봐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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