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이엠게하...내 돈 천원받기가 참 힘드네요.
대학생이 되어 가장 하고싶었던 내일로를, 졸업하고 나서야 하게되었습니다.
2월22일 월요일부터 2월26일 금요일까지 계획을 완성하고 그중 목요일 광주 아이엠게스트에 머물기로 예약을 마쳤습니다.
힘들지만
즐겁게 여행을 하다가 2번째날인 화요일, 떨어졌다고 생각한 면접에 붙어 취업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행루트 중 광주를 머무르지못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가야했고 '광주아이엠게스트하우스'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다가, 양도를 시도했시만 실패하고 예약취소를 하게되었습니다.
숙박일 1일전까지는 50퍼센트 환불이
가능하다더라구요. 친구와 함께 2명 가격인 36,000원을 입금했었고, 18,000원을 받아야했습니다.
근데 주인분은
농협이아니면 수수료 1000원을 추가로 제외하고 입금하신다고하더라구요? 매일매일 계좌로 돈을 송금 수금하시는 분이실텐데 거래때마다 수수료를
천원이나?... 기분이나빳지만 그러려니하고 알겟다고했습니다. 17000원이 입금됐어야했죠. 하지만 그날저녁 16,0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2월
24일 수요일)
왜 계산이 잘못되었는지 궁금해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셔서 통화를 했습니다. 본인이 왜 계산실수를했는지 모르겟다는
말만하시고 확인해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통화가 끝났습니다.(2월 25일 목요일)
어플만들어가면 송금 및 확인할 수 있을텐데
다음날이 되어서도 문자, 전화 한번이 오지않더라구요.
기분이 나빠 금요일에 문자한번, 토요일에 문자한번 또보냈습니다. 역시 답장이
없으시더라구요. 2월29일 월요일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기억하고있으니 걱정말라고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말투도 참....아니
천원안줄까봐 걱정되서그러겠습니까...기분이나쁜겁니다 50프로밖에 환불못받는데 거기에 수수료천원이나 떼고 그것마저 제대로
입금이되질않았으니...
환불 몇건쌓였을때 몰아서할꺼니까 걱정말라고 하루 이틀 안에 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받아야할 제 돈 천원을 구걸하는 느낌이들어 줄때까지 연락안햇고
그게지금입니다 한달이 다되갑니다.
저희가
취소 조건에 없는 돈을 돌려달라며 떼를 쓴것도 아니고, 홈페이지에 쓰여있는 조건의 돈을 받으려한게 문제였던건가요? 네. 1,000원이
큰돈이라고는 할 수 없죠. 근데 이렇게 몇번이나 문자를 하고 통화를 해도 반응이 저러하시니 기분이 너무 상하네요. 처음 취소할때는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어떤 기분을 갖게 되었을까요? 더이상 문자를 보내고 싶지도, 전화를 하고싶지도 않아서 다른분들은 이런일 안겪으셨으면 해서
글올립니다.
광주아이엠게스트하우스 저희도 정말 검색많이해보고 후기도좋아서 예약한거였는데
제 값 다받을때만
친절하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