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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리더님이 너무너무 좋다

진짜 ‘들꽃’이라는 표현이 딱인 것 같아. 눈에 띄는 화려함으로 한 번에 이목을 끄는 게 아니라 몇 번씩 보게 되면서 어느새 눈에 밟히는 스타일 같고,
코를 찌르는 듯한 진한 향기가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코에 살짝살짝 자극을 주는.
흔히 볼 수 있으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짓게 해주는♥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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