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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내겐 영원할것 같았던 맑은 봄날같이 푸르던 시간

여기 부분 뭔가 설레고 좋으면서 애틋하고 슬픔... 시발 괜히 영원이라는 말 때문에 이것도 우리한테 해주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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