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방송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
됐고
이땅에서는 tv라는게 존재한다.
채널만 돌리면 나온다 문제는 수신료 값을 주고 보냐 무료냐 웬만한것은 다볼수있다.
다만 금액이 결정된다.
0원에 모든것을 볼수있다면
매우 흥미진진한것을 방송은
pd가 있고 고낙계자가 있고 카메라가 있고 아나운서가 있다.
근데 아나운서는 늘 화나있다.
그보다도 중립인가 아나운서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여자들이 많다
근데 다 이쁘다
각자 좋아하는 성향이 훈훈한게 다른모양이다.
그보다 요즘엔 mbc만 본다.
그러다가 165번으로 갔다가 174번으 ㄴ룰서 클릭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적당히 보고 적당히 밥먹고 쉬고 놀고 먹고 널ㄹ고 먹고 쉬고 접수하고 등록하고
나누고 우리는 지금도 매트릭스 영화처럼
접수한다 숫자는 바글바글하게 늘리면서
그들은 또다른 한명으로 거듭자 전신갑주를 입고 함께 전사가 되어서
군사가 되어서 함께 걸어가고 있다
그들이 알든 모르든 숫자가 적든 많든
우리가 해야할 일을 오늘날
과거했던것처럼 오늘날
2004년도 싸이월드가 참 좋았는데
페이스북 트위터나 나오면서 싸이월드가 발맞쳐 할려다가
싸이월드는 가입도 되고 탈퇴도 되는데
페이스북 은 탈퇴가 안된다
뭐이리 복잡해
구글은 정확하다.
구글이 잘하는게 있다면
구글 이라 쓸만하군
구글도 싸이월두도 야후도 다음에 드림위즈도 사이트가 많다
여기저기 휴대폰은 누르기가 귀찮고 컴퓨터는 토마토가 필요로하고
tv는 회복력
전기를 쓰게되면 다시 회복해야하는데
정밀하게 치밀하게 혹은 끈질기게 오고 있다
우리가 싸우어ㅑ할상대는 과거 쪼겨난 루시퍼이고
싸워서 이겨서 온사람들 이겨서 못오고 겨우 온 사람들
여러가지 종류대로 깄지만
눈떠보니 천국에 있다
그럼 성공한것이다
눈떠보니 지옥에 와있다 그러면
영원히 후회화 고통과 연속의 어두움 절망 감을 맛보게 될것이다 그것도 잠깐도 아니고
영원히
한국에 사우나 문화가 있고 찜질방이 있따
그열기는 뜨겁다 고통스럽다
허나 그열기 영원히 맛봐야한다면
정말 끔찍할것갔다
몸이추워서 따듯한 보일러나 따뜻한곳이있따면 참으로 좋다
지옥은 겨울이 없다
하와이 같은 뜨거운곳에
뭐랄까
도착과동시에 앗뜨거워와
고통지르기바쁘다
히틀러에 과거 지옥에 간것은
그가 하나님께대한 무모한 도전을 했기에
지옥을 파괴한다는것에 그는 지옥갔다.
앞으로도 거기 있을것이고 영원히 있을것이다.
이땅에서 속지마라
이땅에서 잘되고 있다고 말하고 지옥가면 소용없다
이땅에서 잘되고 천국에서 잘된 인물들도 있다
이건 전쟁이다 영적인 전쟁
보이든 보이지 않는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다 자기잘난맛에 산다 자기가 배운 학문 혹은 배경 이웃 타인
노아방주때 누가 물로 세상이 망할것을 예견했는가
고작 8명 살고 다 죽었다.
그들이 어떻게 심팜ㄴ을 받고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 않다
과학이 발전하기전 망원경이 인공위성이 없던 시절
인간의 수명이 900살 천살되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조상 하와가 따먹었고 아담이 말을 안들었고 결국
그때부터 지고 들어갔다
인류는 어마어마 수명이 7080 짧아졌고
여기까지 오게 된것이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하지만 예수님관의 관계 즉 예수님과 변호사 같은 관계가 없다면,
한분이 변호해주셔야하는데
예수님을 통해서만 천국에 올수 있따
1 예수님을 올바르게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
2 천국 갈사람을 통해서
3 여러가지 가 있겠지만
결국 목적은 천국에 온것이다.
난 솔직히 놀고 싶다 매일 놀고 싶다
2016년
이땅에서는 시간도 공간도 존재한다.
그냥 바글바글했으면 좋겠다.
천국에 있느 사람들을 보자
물론 뭔가다들 하고 있을거다
사람의 위치
하나님 예수님 그다음 사람들 같은 위치들
천국엔느 서열이 있는 모양이다
하나님 12 예수님 제자 12
모든 인류는 줄을 설것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힐링캠프나 혹은 그런것처럼 물어볼것이다.
서로서로 어떻게사는지 물어볼것이다
사람이 물어보는것은 부족한것이고
완벽히 다아는분이 계시는데
이것은 힐링캠프라될지 아니면
뭐랄까
안봐서 모르겠는데,
엄청난 큰 차이
가 있다
모든 사람은 배운것도 다르고 보고 느끼고 말한것도 다르다
하나님이 불렀을때 뭔가 있겠지하고 하는데보고 싶어서 불른 경웅가 많다.
하나님은 빛이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고 강렬한 빛이시다
천국에서살면 좋은데,
하나님께서 정하신 역사와 계획아넹서 사는것은 맞는거같은데,
혼자살면 심심하지 않은가
지금 오늘날 그러한 전쟁도 계속할것이고
이지긋지긋지긋한 전쟁끝도 다가오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성경속에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이 있다.
휴거
2016년 예수님 오시기전 어느덧 2016년을 향해가고 있다
모두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대면하게 될것이다.
자 생각해봐라
악하게 산사람이 죽기전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치자
그것을 위해서 허락하실지 의문이지만
나같으면 허락하지않겠지만
막차라도 타고 싶다면
이런거다
노숙자가 로또맞아서 집을 샀다 고 치자
집은 사겠지
겨우 자기몸만 부끄러운 것이다 자기몸만 산거다
타이타닉같은 배가 있다고 치자
세월호같은 배
거기서 다른 배가 아니 큰배가 있다고 치자
거기서 다죽고 혼자살았다고 치자
작은배 큰배
표현이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