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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기업을 준비하지 마세요

백수연합회장 |2016.03.27 10:25
조회 3,785 |추천 1
대기업이 안정성이 있습니다.그러나 IMF때나 벤처열풍으로 반짝 하다가 사라진 회사들 많습니다.한때는 엘리트들이었으니까요....
1.대우그룹(대우자동차, 대우건설, 대우전자,대우캐리어,아주대학교, 대우중공업,대우조선,대우증권 등)2.청구그룹(건설,프로씨름팀 청구도 있었죠)3.진로그룹(진로소주, 남부터미널,건설, 유통 등)4.한보철강(정태수회장 이야기 하면 다 아실것입니다)5.대농(미도파 백화점)6.해태제과7.삼미8.쌍용(화재보험,건설,자동차,시멘트 많았죠...)9.거평(동대문거평프레야상가)10.한신공용11.기아자동차(현대차 그룹으로 넘어갔죠)12.아남그룹(칼라TV는 아남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전축은 태광에로이카와 아남냐쇼날, 인켈이 최고 였습니다. 엘지나 삼성이 아니고요,아남건설등 많았습니다. )13.나산그룹(패션계의 대기업이었습니다. 그당시 이랜드보다 더 큰 회사였습니다. 백화점도 있었고요)14.고려증권(장윤창, 정의탁이 활약한 명문팀이었습니다)15.뉴코아(뉴코아백화점,킴스클럽이 있었죠....)16.쌍방울(프로야구팀까지 가지고 있었던 회사였습니다)17.새한그룹(범 삼성가 회사입니다 새한미디어등 대기업입니다)그외에도 우방건설, 신원건설,한일그룹,큐닉스컴퓨터(큐씨네),동아건설,극동건설,청보그룹(청보핀토스프로야구단, 청보식품)등 18.그외에도 아이리버 플레이를 만드는 레인콤, 포털사이트 네띠앙 등 많은 회사들이 부도를 맞이하여 합병되거나 없어졌습니다.
IMF이전인 30대그룹사중에서 16개가 부도나거나 순위권밖으로 합병등으로 순위권밖으로 밀러났습니다.은행도 참 많았죠....제일은행,보람은행, 평화은행,동화은행,한일은행,상업은행, 경기은행,조흥은행,국민은행,주택은행,기업은행,신탁은행,신한은행,대동은행.....그런데...다 합쳐지거나 해서....서울은행이랑 하나은행이 합쳐져서 하나은행.....상업은행,한일은행이 합쳐지다가 한빛은행으로 그러다가 우리은행으로 바뀌었고....국민은행은 주택은행이랑 합병....많이 없어졌죠....그러니....대기업도 안정성이 없다는것이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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