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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탔는데 ㄹㅇ 민망하네

애기랑 엄마 타시길래 나 일어나고 여기 앉으세요 했는데 옆에있던 할머니가 애 안아서 앉혀서 난 필요가없어졌다.. 나 거의내릴때까지 만원이였지만 내가 비킨자린 비어져있었지...ㅎㅎㅎ 넘나 민망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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