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나 네이버에쳐보니 웬만하면 거의 무조건 유출이 된다는것같은데 너무불안해요..미쳐 돌아버릴거같아요..
만약 제가 영상통화한게 캡쳐되거나그래서 지인이나 부모님한테 가면 전그냥 죽어버릴거에요...
저는 저라는걸 절대로 들키고싶지않고..제가 호기심에 미쳐 실수한거라고도 절대 밝히고 인정하고싶지않아요.....
핸드폰 자체가 해킹이되어 혼자 웃자고 심심해서 찍은 영상인데 유출됐다고하거나
철판깔고 무조건 내가아니다 저건 합성이고 나는 저럴사람이아닌거 알고있지않냐라던가
이런저런 변명을할까...정말 별생각이다나요
정말 이상황을 어떻게 빠져나가야할지 너무 걱정이돼요 미쳐버릴것같아요
제발 어떻게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