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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생회에서 수련회 갔다왔는데

진짜 경수랑 존똑 선생님봄 체형 키 얼굴 머리 다 도경수ㄹㅇ 심지어 말도 별로 없고 알모였음 그래서 뒤통수볼때마다 도경수 같아서 뒤에서 껴안고싶음 맘을 참고있었는데 복도에서 조카 뛰어다녀서 넘어졌는데 팔 다쳤었음 그래서 사무실안에 딸려있는 의무실? 같은데들어갔는데 갑자기 옷 벗으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네?... 이랬지 초면이고 난여자고 그쌤은 남잔데 아무리 나이가 좀 있다고해도 이건 아닌거 같은거임 그래서 아..제가 뿌릴까요?.. 이랬더니 쳐다보다가 옷을 올리는거임 그래서 그냥 벌벌 떨면서 파스 뿌리고나서 옷 입혀주고나서 같이 나가면서 나 여자야 라고 그럼ㅅㅂ 그리고 그 쌤 ㅈㄴ 빵터져서 웃고 나 음료수 사줌ㅅㅂ 정말 쪽팔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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