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너무 바빠서 덕질할 시간도없는데
진짜 살아가는 순간이 너무 힘들어..
내가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아무리 힘들다고해도 안아줄 사람 한명 없는게 너무 슬픈거야 계속 이런 상활이 반복되니까 이렇게까지해서 내가 살아야되나 싶다..
요즘에 너무 바빠서 덕질할 시간도없는데
진짜 살아가는 순간이 너무 힘들어..
내가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아무리 힘들다고해도 안아줄 사람 한명 없는게 너무 슬픈거야 계속 이런 상활이 반복되니까 이렇게까지해서 내가 살아야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