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8구역 70번 얻었는데 내가 화온스랑 머스터 갔다왔었단 말이야 화온스때 펜스 잡고 바로 앞에서 애들 실물 봤는데 뭔가 이번에 면봉처럼 보이면 진짜 손해보는 것 같고 물론 분위기 즐기고 체조 입성에 중점두고 가려곤 하는데 너무 아쉽고 욕심 나서.. 나 이제 방탄 실물 영접 이번이 마지막인데 실물 바로 앞에서 봤던 사람으로써 하나님석 너무 아쉽지 않을까..
이삐들 같으면 갈 거야? 아니면 더 좋은 구역 얻으려고 욕심 내볼거야? 막콘된 건 처음이라 그냥 이것만으로도 감사해야되나 아 혹시 콘서트 하나님석 갔었던 이삐들 긍정적인 말 좀 해줄 수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