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머릿속에 멤돌기 시작했는데 자꾸만 멤돌기 시작했어요
분명 같은 공간안에 있는데도 보고싶고 봐도 보고 싶은데..
이러면 안되는거 같아서 무심한척 하다가도 어느새 저도 모르게 장난치고 있네요
가끔 내 마음 들킬까 겁이나 거리를 두려고 해도 웃는 모습이 자꾸 생각나 다가가는 내 모습이 참..
힘이 들어 멍해진 표정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본인은 알고 있을까요?
또 한주가 시작 되네요 좋기도 한데 바라보면 너무 힘든데 어떡하면 좋을지..
오랫동안 닫힌 마음이라 무섭기도 두렵기도 하고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네요
지금도 머릿속에 멤돌고 있는분께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