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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우여곡절 입덕계기

 

 

새벽이기도하고 심심하기도하고 잠도안와서

내입덕 계기썰좀 풀어볼께ㅋㅋ

 

어 일단 애들 첨 알았을때는 상남자떄 

상남자가 페북에 많이 뜨고 팔도강산 안무도 뜨고

 

왜내맘을흔드는건데 ~ 생각 하면서 팔도강산 ?

아 사투리 랩으로 막 한다는 아이돌그룹 ? 이라고 생각했던게 기억이나ㅋㅋ신기하다 나도

 

뭔가 그때의 감정들과 생각이 느껴져 ...

무튼 친구가 이번에  상남자 춤을 춘다해서


아~ 방탄소년단이구나 ~ 근데 내가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안좋게 생각했던것같다 방탄소년단을 떠올리면 아 별로다 , 아싫다 ,

잘알지도못하면서 생각했던 정말 미친년이지 내가 ㅠㅠ

 인생중 제일 후회되는 일top3..이야

 

이때 생각하면 내가 방탄을 좋아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을꺼다 과거에 나야 ..

그리고 엄청 후회 하게될지 꿈에도 몰랐을꺼다 과거에 나야 ..

 

그후에는 별다른 관심이없었고

그러다가 막 아니쥬활동시기때
그때가 도덕시간이였나 ? ,, 잠깐 시간 남아서 쌤이 노래틀어주는데
어떤애가 아니쥬!!!아니쥬!!! 해서 봤는데 그때도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왜틀지 ?
이생각했어 미친년이 같이 아니쥬아니쥬 ㅇㅈㄹ했었어야하는데ㅋㅋ

 

그러고나서 춤학원에서 아니쥬를 배운다는거야 그래서 , 배우고 안무영상 보면서
덴져 항상 연습하고 그랬지 그냥 진짜 안무연습만했어 정말로

 

아맞다 ㅋㅋㅋㅋㅋㅋ 나 학기초반때 .. 친구 사물함에 전정국이라고 써놯길래

물어봤지 ..전정국 ? 전정국이누구야..? 니남친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름도몰랐던 전정국 .. 지금의 나의 최애 멤버가 되었답니다 ^^

 
계속애기할께 그러다가 ~ 딱 ~ 막 쩔어 나오고 나서

뮤비 보고 있는데 이때 제이홉 옷 정말 무찌다 생각했어 옷이 정말 눈에 띄었어 ㅋㅋ

 와 칼군무 개무찐데 ?  이생각 하고 딱 뮤비 끄고 나왔지

 

근데 자꾸 내가 컴 하면서 나도모르게

쩔어~

노래를부르더라 ? 내가 원래 컴퓨터 노래틀고

인터넷검색도하고 이것저것 하거덩

 

ㅌ특히 신나는노래 ㅋㅋ 내흥을돋을수있는

어제 들었던게 생각이나 그거 틀면서

막 나혼자 심취해서 아 쩔어~~~!!!!

 

이러다가 유튭에 내가 무슨영상을 보다가

딱 태태랑 지민이랑 그 밥이중요해 내가중요해

그영상을보고나서 , 그밑에영상 또그밑에영상

을보면서 입덕하다가 이제 애들이 나왔던 영상

 

모조리 싹다 보고 정말 너무좋은애들이고

진짜 너무좋은애들이다 .라는걸알게되고

 

역사적인순간 딱 판에 들어와서 이삐들이랑 화양연화파트투앨범때

티저나오는거 기다리느라 같이 항상 밤새고

노래들으면서 울고

스밍 돌리느라 같이 밤새고

애들 사건 터졌을때 같이 힘들어하고 속상해하고 아파하고   

 같이 울고 웃고 진짜 많은일들이

있었던것같다 이렇게 소속감 느낀것도 처음이야

 

내가 큰뱅3년 t아라4년 동안 좋아했는데

방탄은 좀 짧게 좋아했어도 이렇게 좋아한건

진짜 첨이야 .. 쿠크깨진적도없고

 

정말 애들이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너무너무~~좋아

 

예전에 연예인한테 돈쓰면 아 돈지랄이야ㅋ 라고생각했던 내가

이젠 돈지랄을무슨 .. 이걸 사는게 마땅하다고생각해 라고 마인드가 바뀐것도

처음이구 ..ㅋㅋㅋ뭐자랑은아니지만ㅋㅋㅋ..... 되게 파란만장하지 ?

 

와 진짜 길게썼네 조금 쓰자는게 이렇게 길게 쓸줄이야 ..

아무튼 내일 일반예매하는 이삐들 꼭 다 잘되고

애들 봤으면 좋겠다 꼭 다들 성공해서 애들 보자 ~~~~~♡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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