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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극장가, 영국 훈남배우가 몰려온다!!

스타데미!! |2008.10.09 14:58
조회 3,962 |추천 0


10월달 극장가, 영국 훈남 배우들이 몰려온다~!!

 

무언가 시크한 매력이 있는 영국 훈남들..

올 가을 한꺼번에 한국관객을 만난다고 하네여~

 

일단, 첫 스타트는 <더 클럽>의 이완 맥그리거가 끊었고...ㅎㅎ


<더 클럽>에서 일상이 무료한 회계사를 연기한 이완 맥그리거..

단정한 2대8 가르마를 한 모습에서 전과는 또 다른 그를 만나볼 수 있다.ㅋ

 


     예전엔 풋풋하면서 요런 반항적인 매력이 있었다는거~!!!  

눈에 띄는 미남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며

지금은 영국을 대표하는 훈남배우가 되었다.

 

최근 파파라치 사진같은데...영화 밖에서도 참 멋있어요!!

 

영국 훈남배우..하면 빠지지 않는 인물이 또 있다.

바로바로...<공작부인:세기의 스캔들>의 랄프 파인즈!!! 

 



옛날에 제니퍼 로페즈랑 <러브 인 맨하탄>에 나왔을때부터

그의 매력에 퐁당 빠져버렸다며..ㅎㅎㅎ

 

최근 키이라 나이틀리와 찍은 영화랑 해외 프리미어 사진들 보면

옛날보다는 덜 멋있는 모습에 약간 실망할 수도 있다.


뭐..11월 초에 <007 퀀텀 오브 솔러스>도 개봉한다고 하는데..

007시리즈로 영국 대표 미남배우로 떠오르는 다니엘 크레이그..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지만..ㅎㅎ

 



그리고 10월 30일,

두둥~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뱅크 잡>!!

 

<워> <트랜스포터1,2> <이탈리안 잡> 등에 출연했고

첫 눈에 잘생겼다고 느낄 외모는 아니지만...

볼매!! 볼수록 매력있는 배우..!!

영화 속에서의 화끈한 액션과 우직한 모습으로 어필하는 스타뎀~♡

 




덩치와 어울리진 않지만 나름 살인미소를 가진 스타뎀~!!ㅋㅋ

약혼녀가 모델이라는데....쳇..ㅠㅠ

<뱅크 잡> 영화 속에서도 두 딸을 가진 유부남이지만

옛 애인의 러브콜을 받는 인기남 테리를 연기한다.

 

아마추어 일당들과 은행 금고털이를 제안받고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는

'테리'를 연기한 제이슨 스타뎀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10월 30일 <뱅크 잡>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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